Search Results for 'Sweetpea'

5 POSTS

  1. 2008/01/28 ;
  2. 2007/12/14 * (3)
  3. 2007/12/10 _
  4. 2007/08/04 KISS KISS - Sweetpea
  5. 2007/08/04 스위트피 - 강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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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008/01/28 06:33



난 이미 순수함을 잃은지 오래.
당신의 용서란 세례를 받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어.
순수했던 순백의 기억속으로.








나 너무 늦은거니?









*

Posted 2007/12/14 04:29



오늘 누군가 너와의 이야기를 물었고

난 아무렇지도 않게 지난 이야기를 했어.


그러다 문득 첫차를 타고 강릉에 가고 싶어졌어.




너와의 추억이 남아있는 그 곳에 말야.


웬지 아직도 네 온기가 남아있을 것만 같아서 조금은 슬퍼.



이젠 정말 지우고 싶어.



_

Posted 2007/12/10 05:06





그냥 그리운 날.


부스스한 머리에 야구모자를 푹 눌러쓰고

전화 한통화에
혹은
건조한 문자하나에

집근처에서 만날 수 있는 친구.



필요해 정말.






KISS KISS - Sweetpea

Posted 2007/08/04 06:15

KISS KISS - Sweetpea

 

I'm gonna believe in your eyes
당신의 눈빛을 믿을게요
So please don't say "love is blind"
그러니 제발 "사랑은 어리석은 것"이라고 말하지 말아요
I wanna be reading your mind
당신의 마음을 읽고 싶어요
In secret communication
비밀스런 방법으로
Do you like toffee and lemonade?
타피와 레모네이드를 좋아하세요?
It used to taste so good hand-made
직접 만들면 정말 맛있답니다
Where are the smiles of yesterday?
어제의 미소는 어디로 갔나요?
Our childhood conversation?
우리의 순수한 대화는요?


Please kiss kiss
부디 키스를 키스를
Will anybody kiss me please?
누구든 제발 내게 키스해 주실래요?
Please please kiss kiss
부디 키스를 키스를
Give me strawberry kisses please
달콤한 딸기내음 키스를 해주세요


I'm gonna become sunshine
나는 햇살이 되겠어요
And kiss everything in sight
그리고 보이는 모든 것에 키스를 할거예요
You could be a star in the night
당신은 밤하늘의 별이 되세요
Just use your imagination
상상해 보세요
I'm only holding back the rain
난 내 안의 비를 숨기고 있을 뿐이에요
So many raindrops and so many pains
너무 많은 빗방울과 너무 많은 아픔들
I wanna find my train someday
언젠간 나의 기차를 찾고 싶어요
As seasons go past the station
그 역으로 수많은 날들이 지나겠지요


Please kiss kiss
부디 키스를 키스를
Will anybody kiss me please?
누구든 제발 내게 키스해 주세요
Please please kiss kiss
부디 부디 키스를 키스를
Like a strawberry coloured dream
딸기 빛의 꿈처럼


Please kiss kiss
부디 키스를 키스를
Will anybody kiss me please?
누구든 제발 내게 키스해 주세요
Please please kiss kiss
부디 부디 키스를 키스를
Like a strawberry coloured dream
딸기 빛의 꿈처럼


Please kiss kiss
부디 키스를 키스를
Will anybody kiss me please?
누구든 제발 내게 키스해 주세요
Please please kiss kiss
부디 부디 키스를 키스를
Like a strawberry coloured dream
딸기 빛의 꿈처럼





스위트피 - 강릉에서

Posted 2007/08/04 06:13



스위트피 - 강릉에서

기억하니 우리 함께 했던 그때 그 바닷가
그래 그 기억이 아직도 날 설레이게 해
너도 기억하니 우리 함께 했던 그 바닷가
그래 그 기억이 아직도 날 설레이게 해
너에게 말은 안했지만 난 처음은 아냐
그래 하지만 난 우리의 맨 처음을 기억해

기억하니 우리 함께 했던 그때 그 바닷가
그래 그 기억이 아직도 날 설레이게 해
너에게 말은 안했지만 난 처음은 아냐
그래 하지만 난 우리에겐 처음을 기억해

너에게 말은 안했지만 난 처음은 아냐
그래 하지만 난 우리의 맨 처음을 기억해








첫사랑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