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재주소년'

2 POSTS

  1. 2008/01/18 @ (2)
  2. 2007/12/10 _

@

Posted 2008/01/18 02:04







훌쩍,
지끈지끈한게 감기가 좀 심하게 걸린것 같아.
하지만 밤을 세워야 하잖아!
맨날 쉬지도 못하고.
억울해 정말!!




귤이나 먹어야지.
콜록-




사실 '조금은' 쉬고싶어.
지금은 그만큼 지쳐 있으니까.
...




_

Posted 2007/12/10 05:06





그냥 그리운 날.


부스스한 머리에 야구모자를 푹 눌러쓰고

전화 한통화에
혹은
건조한 문자하나에

집근처에서 만날 수 있는 친구.



필요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