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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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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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7/11/29 *
  4. 2007/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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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7/08/12 날 위한 하늘, 우릴 위한 하늘,
  7. 2007/08/06 *
  8. 2007/08/04 스위트피 - 강릉에서
  9. 2007/08/03 소개팅
  10. 2007/08/01 # 3

~

Posted 2008/03/12 01:12






당신의 보조개가 맘에 들어요 :)








똑같이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 작은 이벤트 하나.
몰래 훔쳐보는 것도 가끔은 재밌잖아 :D





?

Posted 2008/01/11 05:57

갑 자 기

두 근 리 다 .















*

Posted 2007/11/29 02:40



알콜 기운이 올라온다...


가끔 피우지 않는 담배를 입에 물고 싶다.





.

Posted 2007/11/26 02:42






잘 모르겠다.
지금 내 정신상태.
지금 내 심장상태.








*

Posted 2007/08/19 03:49




지난주로부터 미뤄진 데이트를 오늘 했는데,
전체적으로 미지근한 데이트였던 것 같아.
내 주변의 반응들이 워낙 뜨거웠기 때문일까?
솔직히 살~짝 기대를 하고 나갔는데,
평소와 다른게 전혀 없던 그분의 행동에 김이 새어 버렸어.
솔직히 집으로 향하는 버스안에서 '피식-' 웃음이 나더라.
혼자 김칫국마시고 설레버린 내가 너무 우스워서.

나..그렇게나 외로웠던건가?

좀 재미난 상황이 연출되었음 하는 개인적 바램도 무너지고,
난 그냥 애매모호하게 그 분이 선물해준 책 두권을 가슴에 품고 왔어.

뭘까? 정말 모르겠다.. 그 분의 마음.



*

Posted 2007/08/06 16:57






둑은둑은







스위트피 - 강릉에서

Posted 2007/08/04 06:13



스위트피 - 강릉에서

기억하니 우리 함께 했던 그때 그 바닷가
그래 그 기억이 아직도 날 설레이게 해
너도 기억하니 우리 함께 했던 그 바닷가
그래 그 기억이 아직도 날 설레이게 해
너에게 말은 안했지만 난 처음은 아냐
그래 하지만 난 우리의 맨 처음을 기억해

기억하니 우리 함께 했던 그때 그 바닷가
그래 그 기억이 아직도 날 설레이게 해
너에게 말은 안했지만 난 처음은 아냐
그래 하지만 난 우리에겐 처음을 기억해

너에게 말은 안했지만 난 처음은 아냐
그래 하지만 난 우리의 맨 처음을 기억해








첫사랑의 기억,


소개팅

Posted 2007/08/03 01:14



아는 지인의 소개로 소개팅을 하기로 했다.
뭐, 당장은 아니고 담주지만....살짝 두근두근~
근데 좀 부담되기도 하고..그러네;;
아휴- 괜찮은 만남이였음 좋겠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


















# 3

Posted 2007/08/01 02:44





덜그럭 거리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