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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07 @
  2. 2007/08/10 우울
  3. 2007/08/03 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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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007/11/07 02:02


 












평소보다 진하게 내려진 쓰디쓴 커피를 10잔이나 마신후에야 정신이 들었다.

지난 주말,
난 무슨 짓을 한 것일까...






 

우울

Posted 2007/08/10 01:47
솔직히 좀 속이 상해.
본의 아니게 1시간이나 기다리게 했지만, 정말 의도적인게 아니였잖아.
그런데도 소인배처럼 그런식의 반응이라니, 좀 실망했어.

오늘은 정말 되는 일이 없는 날인가봐,
서로 어긋나버리는 바람에 소개팅도 물건너 간데다,
주말약속에 기대를 엄청 걸고 있었는데 그 마저도 펑크 나버렸으니 말야.
거기다 2주전에 삐끗한 발목을 오늘 다시 다쳤어.
정말이지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지는 날'인거지..
아 심란해...
오늘은 술생각이 나지만..낼 일찍 학원을 가야하니깐..참아야해.
대신 두고보자...금요일밤을 알콜로 보내버릴꺼야! ㅠㅠ







소개팅

Posted 2007/08/03 01:14



아는 지인의 소개로 소개팅을 하기로 했다.
뭐, 당장은 아니고 담주지만....살짝 두근두근~
근데 좀 부담되기도 하고..그러네;;
아휴- 괜찮은 만남이였음 좋겠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