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두근두근'

9 POSTS

  1. 2008/06/01 ...
  2. 2008/03/12 ~
  3. 2008/01/21 #
  4. 2008/01/11 ? (2)
  5. 2007/11/01 Van Morrison - Geogia On My Mind
  6. 2007/08/19 * (1)
  7. 2007/08/12 날 위한 하늘, 우릴 위한 하늘,
  8. 2007/08/06 *
  9. 2007/08/03 소개팅

...

Posted 2008/06/01 07:57


그 사람이 처음부터 맘에 들었는데
역시나 시작도 못할사람이란 걸 알아 버렸어
시작도 못하고 끝을 내 버려야 하는걸까?








Lyrics _

~

Posted 2008/03/12 01:12






당신의 보조개가 맘에 들어요 :)








똑같이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 작은 이벤트 하나.
몰래 훔쳐보는 것도 가끔은 재밌잖아 :D





#

Posted 2008/01/21 02:56
조금은







귀 여 워 .










?

Posted 2008/01/11 05:57

갑 자 기

두 근 리 다 .















Van Morrison - Geogia On My Mind

Posted 2007/11/01 02:23

 

   Geogia On My Mind

   Van Morrison

Georgia, Georgia
The whole day through
Just an old sweet song
keeps Georgia on my mind

Talking 'bout Georgia
I'm in Georgia
A song of you comes
as sweet and clear
as moonlight through the pines

Other arms (that) reach out to me
Other eyes smile tenderly
Still in peaceful dreams I see
The road leads back to you

Georgia, sweet Georgia
No peace I find
Just an old sweet song
keeps Georgia on my mind

Other arms reach out to me
Other eyes smile tenderly
Still in peaceful dreams I see
Oh the road leads back
It always leads back, leads back to you

I'm in Georgia, Georgia, sweet Georgia
No peace, no peace I find
Just this old sweet song
keeps Georgia forever on my mind
Just this old sweet song
keeps Georgia forever on my mind
Just an old sweet sweet sweet song
keeps Georgia forever on my mind

조지아, 조지아
하루가 다 가도록
오래 전 감미로운 그 노래 때문에
당신이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아요

조지아 말이에요
난 그녀 생각 뿐이에요
당신의 그 노래는
소나무 사이로 비치는 달빛처럼
감미롭고 투명해요

내게 두 팔 벌리는 사람들
부드러운 눈웃음 치는 사람들이 있어도
난 아직도 평온한 꿈 속에
당신에게 다가갈 그 길을 떠올려요

조지아, 사랑스런 조지아
난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가 없어요
오래 전 감미로운 그 노래 때문에
당신이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아요

내게 두 팔 벌리는 사람들
부드러운 눈웃음 치는 사람들이 있어도
난 아직도 평온한 꿈 속에
당신에게 다가갈 그 길을 떠올려요
그 길은 언제나 당신께 이르게 되죠

난 당신 생각 뿐이에요, 사랑스런 조지아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가 없어요
감미로운 이 오랜 노래 때문에
당신이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아요
오래 전 감미로운 그 노래 때문에
당신이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아요
감미로운 그 오래 전 노래 때문에
여전히 당신 생각을 멈출 수가 없어요








원래 Ray Charles의 곡이지만, 특별히 Van Morrison 버젼으로...^-^


*

Posted 2007/08/19 03:49




지난주로부터 미뤄진 데이트를 오늘 했는데,
전체적으로 미지근한 데이트였던 것 같아.
내 주변의 반응들이 워낙 뜨거웠기 때문일까?
솔직히 살~짝 기대를 하고 나갔는데,
평소와 다른게 전혀 없던 그분의 행동에 김이 새어 버렸어.
솔직히 집으로 향하는 버스안에서 '피식-' 웃음이 나더라.
혼자 김칫국마시고 설레버린 내가 너무 우스워서.

나..그렇게나 외로웠던건가?

좀 재미난 상황이 연출되었음 하는 개인적 바램도 무너지고,
난 그냥 애매모호하게 그 분이 선물해준 책 두권을 가슴에 품고 왔어.

뭘까? 정말 모르겠다.. 그 분의 마음.



*

Posted 2007/08/06 16:57






둑은둑은







소개팅

Posted 2007/08/03 01:14



아는 지인의 소개로 소개팅을 하기로 했다.
뭐, 당장은 아니고 담주지만....살짝 두근두근~
근데 좀 부담되기도 하고..그러네;;
아휴- 괜찮은 만남이였음 좋겠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