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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007/12/14 04:29오늘 누군가 너와의 이야기를 물었고
난 아무렇지도 않게 지난 이야기를 했어.
그러다 문득 첫차를 타고 강릉에 가고 싶어졌어.
너와의 추억이 남아있는 그 곳에 말야.
웬지 아직도 네 온기가 남아있을 것만 같아서 조금은 슬퍼.
이젠 정말 지우고 싶어.
스위트피 - 강릉에서
기억하니 우리 함께 했던 그때 그 바닷가
그래 그 기억이 아직도 날 설레이게 해
너도 기억하니 우리 함께 했던 그 바닷가
그래 그 기억이 아직도 날 설레이게 해
너에게 말은 안했지만 난 처음은 아냐
그래 하지만 난 우리의 맨 처음을 기억해
기억하니 우리 함께 했던 그때 그 바닷가
그래 그 기억이 아직도 날 설레이게 해
너에게 말은 안했지만 난 처음은 아냐
그래 하지만 난 우리에겐 처음을 기억해
너에게 말은 안했지만 난 처음은 아냐
그래 하지만 난 우리의 맨 처음을 기억해
첫사랑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