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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2008/06/01 07:57


그 사람이 처음부터 맘에 들었는데
역시나 시작도 못할사람이란 걸 알아 버렸어
시작도 못하고 끝을 내 버려야 하는걸까?








Lyrics _

;

Posted 2008/03/28 04:31









니가 마치 거짓말쟁이 같아 네 눈을 똑바로 보는 것조차 두려워



%

Posted 2008/03/16 17:23



정신.....차려야지?







이 나이 먹도록 정신 차릴 때와 놓을 때를 구분 못하고 그런 실수나 하고 말야.
니가 정말 제정신이야?
얼른 정신 차려!
니가 이렇게 정신 놓을 만큼 입지가 또렷하지 않다구!!








!

Posted 2008/02/24 07:58



당신은 나보다 20년 가까이 더 살았잖아.
그런데 어째서 이렇게 어리석은 거지?







우스워졌어.
당신의 존재.

;

Posted 2008/02/20 05:10


그 곳은 이미 내가 원하던 그 곳이 아닌게 되어 버렸지.
떠나야 할 때가 온거야.


 

more..

;

Posted 2008/01/28 06:33



난 이미 순수함을 잃은지 오래.
당신의 용서란 세례를 받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어.
순수했던 순백의 기억속으로.








나 너무 늦은거니?









!

Posted 2008/01/25 01:10










조금은 반성해야해!











@

Posted 2008/01/18 02:04







훌쩍,
지끈지끈한게 감기가 좀 심하게 걸린것 같아.
하지만 밤을 세워야 하잖아!
맨날 쉬지도 못하고.
억울해 정말!!




귤이나 먹어야지.
콜록-




사실 '조금은' 쉬고싶어.
지금은 그만큼 지쳐 있으니까.
...




^

Posted 2008/01/04 02:40

정신이 오락가락,
연초부터 뒤숭숭,

사람들과의 트러블에
자꾸 뭔가를 빠뜨리고 잃어버리고,


속상해.

#

Posted 2007/12/24 04:29



나에겐 저주가 내려져있다.

남의 것을 탐하는
몹쓸 병.

그런 몹쓸 병.

치료법은 없다.

저주를 풀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나는 지금 해답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