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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3 !
  2. 2007/10/16 Once (2)
  3. 2007/08/05 초속 5cm? 다이하드4.0?
  4. 2007/08/04 Mysterious Skin

!

Posted 2008/05/13 02:39
Yes We Can - Barack Obama Music Video


    
Yes We Can!!!!!!!!!!!

Once

Posted 2007/10/16 03:08










사용자 삽입 이미지







Once 최고,




















초속 5cm? 다이하드4.0?

Posted 2007/08/05 01:51
얼마전 '다이하드 4.0'을 봤었다.
그런류의 영화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우유부단하고 거절을 못하는 나로선 함께 보는 이가 선택한 영화에 태클을 걸 수 없었다.
그럭저럭이란 맘으로 영화를 보기 시작했는데, 브루스 윌리스가 꽤 귀엽게 나와 나름 재밌게 봤더랬다.
그리고 오늘 '초속 5cm'란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았다.
풋풋한 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되살려 주는 영화였다.
(물론 나의 첫사랑은 꽤 늦었기에 풋풋했다라고 표현하긴 좀 어렵지만 말이다.)
어쨌든, 초속 5cm를 보면서 어처구니 없게도 다이하드의 대사하나가 떠올랐다.
다이하드에서 훈남 악당이 절대 죽지않는 '존 맥클레인'형사에게
"당신은 디지털 시대에 사는 아날로그 형사야" 라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이 애니를 보는 내내 머릿속을 맴맴 돌았다.
초속 5cm에서 편지를 주고 받는 장면이 계속 나오기 때문이였을까?
어쨌든 두 영화 모두 괜찮은 영화였다.
남들에겐 어쨌든 내게는 대작이라고 추천할 만한 영화는 아니였지만, anyway~
그냥 부담없이 볼만한 영화랄까?

아! 다이하드로 잠깐 돌아가서,
악당으로 나오고 팬에 잔인하게 운명을 달리하신
시릴 라파엘리 (Cyril Raffaelli)!
아 정말 '13구역'에선 정말 멋진형사분이였는데~ 왜 악당인거야!
귀여운 형사 '다미엔'~ 멋있어!!!



음, 얘기가 두서없이 여기저기 많이 돌았지만 어쨌든 결론을 억지로 내려보자면.
그냥..갑자기 편지가 그리워졌다는....
뭐 그저그런 결론,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Mysterious Skin

Posted 2007/08/04 06:07

나는 브라이언에게 모든게 끝났다고 이제는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었다. 그러나 그건 거짓말이었다. 과거로 되돌아가 모든 걸 뒤바꿀 방법이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었을 것이다.





Mysterious Skin
 

감독 : 그렉 아라키
주연 : 조셉 고든-레빗, 브래디 코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