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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8/04/04 *
  9. 2008/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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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2008/06/30 05:00

떠올리면 안되는데 자꾸 떠올라
















...

Posted 2008/06/01 07:57


그 사람이 처음부터 맘에 들었는데
역시나 시작도 못할사람이란 걸 알아 버렸어
시작도 못하고 끝을 내 버려야 하는걸까?








Lyrics _

!

Posted 2008/05/13 02:39
Yes We Can - Barack Obama Music Video


    
Yes We Can!!!!!!!!!!!

,

Posted 2008/05/07 03:37








또다시 잠시 쉼표
,





!

Posted 2008/04/18 01:47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 하진 않을테야!



Lyrics -




Posted 2008/04/13 02:44









발자국이 하나씩 늘어간다.







나를 위한 응원,
화이팅!


아이처럼

Posted 2008/04/07 02:27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김동률 5집 - 아이처럼

사랑한다 말하고 날 받아줄때엔
더 이상 나는 바랄게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해놓고
자라나는 욕심에 무안해지지만
또 하루 종일 그대의 생각에
난 맘 졸여요

샘이 많아서 (아이처럼)
겁이 많아서 (바보처럼)
이렇게 나의 곁에서 웃는 게
믿어지지가 않아서
너무 좋아서
너무 벅차서
눈을 뜨면 다 사라질까봐
잠 못 들어요

주고 싶은데 (내 모든 걸)
받고 싶은데 (그대 맘을)
남들처럼 할 수 있는 건
다 함께 나누고 싶은데

맘이 급해서
속이 좁아서
괜시리 모두 망치게 될까봐
불안해하죠

웃게 해줘서 (아이처럼)
울게 해줘서 (바보처럼)
이런 설렘을 평생에
또 한번 느낄 수 있게 해줘서
믿게 해줘서
힘이 돼줘서
눈을 뜨면 처음으로 하는 말
참 고마워요

내게 와줘서
꿈꾸게 해줘서
우리라는 선물을 준 그대
나 사랑해요




*

Posted 2008/04/04 03:32




이성과 감성이 대립할 때,




...

?


;

Posted 2008/03/28 04:31









니가 마치 거짓말쟁이 같아 네 눈을 똑바로 보는 것조차 두려워



)

Posted 2008/03/25 01:51



조금은 깨끗해진것 같아.


공기가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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